비처럼 가지마요에서 비처럼 가지마요~ 난 오늘도 이렇게 적셔어진~~ 사랑이 떠나다에서는 이런 내가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할까~~ 하는 동해 파트 너무너무좋음 감성적이야 킬링파트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