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틀전, 엘리시온에 갔을때의 이야기입니다. 자리에 착석해 있는데 조명이 들어오는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서 시작되는 노래에, 아, 이제 시작이구나 생각했죠. 그라운드에는 사람들이 뛰어다니고 이제 다들 에리디봉을 들고 기대반 설렘반의 마음으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노래가 끝나자.... 로 시작하는 이야기....내가 바로 투머치토커...
| 이 글은 8년 전 (2017/1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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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틀전, 엘리시온에 갔을때의 이야기입니다. 자리에 착석해 있는데 조명이 들어오는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서 시작되는 노래에, 아, 이제 시작이구나 생각했죠. 그라운드에는 사람들이 뛰어다니고 이제 다들 에리디봉을 들고 기대반 설렘반의 마음으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노래가 끝나자.... 로 시작하는 이야기....내가 바로 투머치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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