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뜻으로 한 말인지는 알겠는데 정국이 춤추는거 보면 ㄹㅇ 관절 나갈것처럼 춰서 저런 표현도 걱정됨ㅜㅜㅜㅜㅜㅠㅠ애도 최선을 다해서 추는거 너무 잘 알고있긴한데ㅠㅠㅠㅠㅠㅠㅠㅠ아고 애기야 몸 챙기쟈ㅠㅠㅠㅠㅠㅠㅠ 정구기 예전에 자기가 스물한살이긴 한데 쌓긴게 많아서(어렸을때부터 춤추고 그래서) 힘들고 아프다고 한거 들었을때부터 쟤 춤추는거 볼때마다 걱정스러움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