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만한 느낌이 아니라 정말 바닦 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는데 기죽거나 눈치 보지 않고 묵묵히 열심히 노력해서 해내서 떳떳한 당당함? (자세한 사실은 모르지만 ㅜㅜ)
그래서 무대하고 수상 소감하는데 진짜 멋있어 보이더라...
| 이 글은 8년 전 (2017/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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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만한 느낌이 아니라 정말 바닦 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는데 기죽거나 눈치 보지 않고 묵묵히 열심히 노력해서 해내서 떳떳한 당당함? (자세한 사실은 모르지만 ㅜㅜ) 그래서 무대하고 수상 소감하는데 진짜 멋있어 보이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