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작은 엑소 얼굴 감동이자나요 엑소엘 앞에서는 늘 담담했던 민석이의 울컥한 모습 눈물 참는 준면이와 눈물을 흘리는 찬열이 눈물을 참을 수 있는 이유와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는 이유 엑소엘 위로해주면 백현이 에리야 사랑한다 라고 말해주는 종대 기도하는 준면이 엑소는 한번도 수상이 당연한적이 없다 사랑한다는말은 의미가 깊어 어렵다고 했던 경수야 우리한테 사랑한다고 해줘서 고마워 엑소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