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인기를 등에 업으면 모든 게 당연하다고 느낄 법도 한데, 매사에 감사할 줄 알고 항상 감동 받는 게 보이고..
사랑한다 말하면, 언제나 감사하다라는 말을 대신해서 내가 더 사랑한다 해주고..
언제나 열심히 임하는 자세도, 좋아할까 하나라도 더 준비하는 것도
피곤한 것과 행복한 것은 다르다고 말하면서 팬들 걱정은 절대 없게끔 멘탈 다 잡아주는 그 성격도...
마지막 연습생 신분으로 적어줬던 손편지부터 어제 인스타 짧은 글까지
진짜 내가 사랑 받는 가수가 아닌 사랑 주는 팬인데도 하나하나 전부 고맙기만 하네 ㅠㅠ



내가 현장에 있던 팬은 아니지만 오늘의 너는 너무 감동이였어 ㅠㅠ
세상 아픔 슬픔 고민 고통 내가 다 가져갈 테니까 넌 진짜 팬들 안에서 행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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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탯줄과 태반이 나오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