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나 그런 딱딱하고 무게 있는 시상식에서 드러누운거면 나도 할 말이 없는데 다들 오늘 분위기 알텐데 저 정도 분위기의 시상식에서 쉬는시간에 잠깐 자기들끼리 장난친걸로 심지어 직접적으로 남들한테 피해주는것도 없었는데 왜 이렇게 까일일인지 의문이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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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나 그런 딱딱하고 무게 있는 시상식에서 드러누운거면 나도 할 말이 없는데 다들 오늘 분위기 알텐데 저 정도 분위기의 시상식에서 쉬는시간에 잠깐 자기들끼리 장난친걸로 심지어 직접적으로 남들한테 피해주는것도 없었는데 왜 이렇게 까일일인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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