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정리> 사실 하나. 개념 없는 n명이 워너원이 들을 수 있을 만한 거리에서 욕설 혹은 비하 발언을 했다. 사실 둘. 개념 없는 n명은 엑소의 팬이다. 사실 셋. 워너원이 확실히 들었는 지는 모른다. 사실 넷. 동영상 게재 이후 ‘엑소엘_사과해’가 실트로 올라갔다. ‘엑소엘_사과해’ 실트는 왜 올라왔는가에 대한 두 가지 입장> 1. 공론화를 위한 것이다. 2. 이때다 싶어서 엑소 및 엑소엘을 비방 하기 위해서이다. 논점 흐리기와 개인의 의견 구분> 개인의 의견 1) 일반화의 오류를 범해선 안된다 / 욕설 당사자가 엑소엘인건 사실이니 상관없다 / 욕설 당사자의 인성 문제이다 엑소엘이 들어갈 필요는 없다 2) 오프라인에서 욕설을 한 것과 온라인에서 욕설을 한 것이 같다 / 다르다 3) 실트를 올리는 것이 잘못 된 것이다 / 잘못이 아니다 논점 흐리기 1) 워너원이 욕설을 들었다 -> 욕설을 귀로 들은 지 확인할 수 없는 문제 들었다던데..? / 확실히 들은 거 아니래 위 두 가지의 반응으로 논점이 흐려질 수 있음 2) 엑소에 대해 비방한다 -> 엑소는 이 사건과 관련이 없음을 인지해야한다 또한 가수 비방은 관련 없는 가수 팬들에게 ‘우리 팬 중 누군가가 타인을 욕했다’는 사실보단 ‘관련 없는 내 가수가 욕먹고있다’ 라는 사실에 분노하도록 만든다 3) 사과가 필요하다/없다, 소수다/소수가 아니다 -> 가장 논점을 흐리는데 많이 나오는 말들 사과의 필요여부, 소수의 체감은 사람마다 다르다 왜 개인의 의견이 아니냐면 의견을 들었을 때 본인의 생각이 바뀔 쟁점이 0에 수렴하기 때문 4) 오프라인에서 잦은 일 이다 / 나도 누가 욕한거 들었다 / 정확하게 몇 명이다 -> 마음을 가라앉히려던 모든 사람들을 화가 나게 만든다, 개인 경험담 및 카더라는 논점흐리는데 최악이다 5) 난 욕하지 않았다 / 실트 참가하지 않았다 -> 욕하지 않았으니 하는 한 마디와 실트에 참가하지 않았으니 하는 한 마디들로 논점이 어긋난다 너가 욕을 했는가 안했는가와 너가 실트에 참여했나안했나는 이 사건의 방향을 올바르게 만들지 못한다 5) 실트를 보니 엑소엘들도 참여했다 -> 참여 여부는 개인의 몫이다 왜 참여했는지 궁금하다면 직접 물어보는 게 빠르다 이후는 지극히 비현실적이고 이상적인 글쓴이의 결론> 개인이 서있는 입장에 따라 자기 가수 욕이 제일 커보이고 내 팬덤 일반화가 제일 심해보이는 것은 당연, 공론화를 하기 위함이라면 다음엔 결코 일어나선 안될 일이니 다같이 오프라인 분위기를 형성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비방을 목적으로 논점을 흐리는 사람이 많아진다면 다른 실시간 트렌드를 올리는 방향 등의 강구를 함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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