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치가 떨려...나같았음 눈에 뵈는거 없이 난리괘난리 쳤을지도 모름 상상만해도 화나는데 구런거에 비하면 오히려 반응 유하다 싶은 밤들도 보여 디게 조심하는 팬들도 있는거 같아서ㅜㅜ 물론 도넘은 사람도 있지만.. 쨌든 진짜 창피하고 미안한 맘도 있고 제발 누군지 알아서 가서 때려주고 싶은 심정이고.. 복잡하다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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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치가 떨려...나같았음 눈에 뵈는거 없이 난리괘난리 쳤을지도 모름 상상만해도 화나는데 구런거에 비하면 오히려 반응 유하다 싶은 밤들도 보여 디게 조심하는 팬들도 있는거 같아서ㅜㅜ 물론 도넘은 사람도 있지만.. 쨌든 진짜 창피하고 미안한 맘도 있고 제발 누군지 알아서 가서 때려주고 싶은 심정이고.. 복잡하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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