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서 짬밥 운운한 적도 없고 아니 애초에 가지도 않았고 그저 일개 팬일 뿐이고... 하지만 엑소엘 사과하라니 당황스럽고 난 강 건너 물 구경하되, 엑소를 건드리는 비방이나 인신공격에는 을 따겠다 악플러를 이 잡듯이 찾아 다니겠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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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가서 짬밥 운운한 적도 없고 아니 애초에 가지도 않았고 그저 일개 팬일 뿐이고... 하지만 엑소엘 사과하라니 당황스럽고 난 강 건너 물 구경하되, 엑소를 건드리는 비방이나 인신공격에는 을 따겠다 악플러를 이 잡듯이 찾아 다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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