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주관적인 생각)) 내가수에게 불쌍하다 말하기 정말 마음이 찢어지지만... 떨리는 마음으로 참여한...올해 시상식이란걸 처음가본... 선배님들두 만나고 모두가함께하는 자리에서 자기노래로 자기목소리로 공연하느라 기대했을 나의 소중한 내가수...그리고 그꿈의 무대에서 어쩌면 욕을 귀로 들었을ㅜㅜㅜ제일 걱정되는건 우리 막냉이들 애기들 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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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주관적인 생각)) 내가수에게 불쌍하다 말하기 정말 마음이 찢어지지만... 떨리는 마음으로 참여한...올해 시상식이란걸 처음가본... 선배님들두 만나고 모두가함께하는 자리에서 자기노래로 자기목소리로 공연하느라 기대했을 나의 소중한 내가수...그리고 그꿈의 무대에서 어쩌면 욕을 귀로 들었을ㅜㅜㅜ제일 걱정되는건 우리 막냉이들 애기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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