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곡인 DNA를 제외하면
하루는 방탄이 올해 낸 노래중에서 난이도 상위권의 퍼포먼스, 강렬한 비트 위주의 곡 선정
중간에 짧게 들어가는 무대도 싸이퍼4선정, 옷도 블랙계열 수트에 어둡고 강렬한 조명 사용.
그리고 이날 올해의 아티스트 상 수상.
시상식 시즌초부터 방탄이 유력후보로 언급되었던 상이고 아티스트상인 만큼 방탄의 장점,강점인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줌.
그리고 또 하루는 퍼포먼스를 놓치않으면서도 첫날과는 완전 상반된 분위기의 감성적인 노래 선정.
중간노래는 You never walk alone, 옷은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 무대 조명도 밝은 블루톤ㅠㅠ
그리고 이 날은 베스트송상 수상
베스트송상도 방탄이 받을 수 있는 상으로 언급 꾸준했었고 베스트송인 만큼 올해 음원성적 제일 좋았던 봄날노래
이날 리액영상 보면 봄날나오니깐 다른 가수들 놀라는 영상들 있는데 전날이랑 너무 상반되는 곡 선정이라 예상 못했을 듯
(물론 상받은거랑 무대는 우연의 일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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