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우리 처음 미니팬미팅한 장소 6년 지났는데 안잊고 기억해뒀다가 찾아가는 브이앱 찍어줌 그 장소에 팬들을 위한 전광판까지 달아줌 둘째는 우리 불러주는 호칭? 중 하나가 그대들임... 사랑해라는 말은 부끄럽든지 쑥쓰럽든지 많이 안해도 그만큼의 의미를 담은 말을 엄청나게 해줌 말 한번 할때마다 들어가는거같음 셋째는 맨날 사랑한다고해줘 뽀뽀날려줘 하트날려줘 애교부려 애정폭탄맨..... 행복해... 넷째는 카메라에 자기 잡힐때마다 우리 보라고 우리 표식 그려줌 손가락으로 슥슥슥 팬카페에 글 한번 썼다하면 장문편지에ㅋㅋㅋㅋㅋ애정이..흘러넘친다... 다정해.. 다섯째는 소통?을 많이 해줌 팬카페로 와서 같이 많이 노는거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소통이 좋아 우리를 생각해주고 애정도 많이 느껴져서 여섯째는 첫 자작곡낸다길래 뭘까 뭘까 했더니 팬송 내버림... 선생님이 노래하고 싶은 얘기를 꺼내라했는데 생각나는게 우리였대 자기 생일날 선물받으랬더니 선물을 줘버린...인물..... 이 사람들은 누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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