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 넌 웃어도 우는 것만 같았어 맘 편히 날 사랑하지 못하고 또 추억을 떠올려 그리워해 조금은 네가 안타까워 좋아질 거라 잊혀질 거라 하는 위로 조차도 너를 달래 줄 수가 없기에 또 나는 불안해 해 떠나지 말라 널 붙잡고 싶어 이미 어긴 약속 되돌릴 수가 없다는 걸 알아 하지만 나 평생 네 곁에서 살아 숨쉬고 싶어 처음처럼 행복하길 빌어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네겐 내 모든걸 다 줘도 모자라 내 사랑아 평생 지켜줄게 나만 따라오면 돼 애들 잘못이 아닌데ㅠ애들이 미안해하는게 너무 눈물나ㅠㅠ 너희 잘못이 아니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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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저녁 부실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