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이 아니라 일반인이었어도 일 못했을거냐고들 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그렇게 따지면 최시원 사건도 왜 3자들이 난리임..? 개인간의 일인데 그땐 이런 반응 전혀 없었잖아 개인적인 일, 피해자가 존재하는 일 = 태연과 최시원 사건 공통점 솔직히 말해서 일반인이랑 연예인이랑 그렇게 동일 선상으로 둬서는 안된다고 생각해 파급력의 차이도 크고 저번 연예인 사건때 법원에서 '연예인은 준공인'이라고 말하기도 했고, 연예인 자체가 이미지로 벌어먹는 장사이기도 하니까.. 내 말은 '태연이 활동 하면 안된다' 가 아니라 경찰측 기사 보면 사고 조사가 끝나서 수사는 종결 지었지만 피해자랑 아직 합의도 안봤고 보상처리도 다 끝난거 아니어서 사고가 종결된건 아닌데 사건 종결짓지도 않고 활동하기엔 이르지 않나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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