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대중들한테 인정' 받은 가수들은 솔직히 은퇴각인 사건만 아님 거의 음원에서는 항상 상위권 유지할수밖에없어. 대중들은 팬이 아니기때문에 그가수의 사건,심정,등등 궁굼하지않고, 그냥 일상살아가면서 듣기편한 '음악'만 찾는게 '목표'인거고, 그가수의 대한 기타등등는 궁굼해하지않아. 팬인경우라면, 그래도 그가수에대한 애정도 있는만큼 실망감도 있을테니 노래나 이런거 못들을거같은것도 이해가돼. 어떤 사람들은 팬들도 대중아냐? 라고 물어보면 맞지만, 그래도 '특별한'대중들 아닌가? 팬들은? 일반 그저 '음악만 필요한'대중들이 아니라, '음악&그가수에 대한애정,사랑 등등'을 포함한 '특별한'대중들이지. 실망을 했다면 그대들의 자유고 선택이니 안들어도 되고 관심안가져줘도 되는거야. 모든건 다 자기선택하기 나름이잖아. 하지만, 이건 알아줬음 좋겠어. 자기가 실망했다고 굳이 남한테 억지로 실망해야하는데?를 강제로 부담 주지 않았으면 좋겠어. 상대방이' 그냥 음악이 좋아서' 듣는 사람일수도있는거고, 그가수의 사건을 '알면서도' 그냥 음악은 음악일뿐이라고 듣는 사람일수도있다는거. 자기랑 의견 '안맞는다고' 그게 꼭 남이 틀리다는건 아니지. 그냥 자기 듣고싶은거 들으면 되는거야. 만약에 그사람의 무슨사건땜에 이후로 이가수 노래 안들을꺼면 미안한데, 팝송은 그럼 거의 못들을거야. 우리나라 가수들이 사생활관리 얼마나 철저하게 하는데 한번 미국가수들 덕질해보면 절대 저윗생각들수없을껄? 나도 그래서 가수'인성,사건등등'과 별개로 그냥'음악'만 듣는 사람이야. 이런 사람도 있다는거 이해해주고 존중해주길 바래.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