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 저번 컴백 때 티저가 나왔었는데 그것도 하루였나 이틀 후에 봤고 이번에도 뭐 그런 컨셉이겠지~하면서 큰 관심이 안 가고 앨범 사야하는데 돈이 없다 귀찮다 아깝다 하는 생각도 들고 덕질을 즐기는 게 아니라 의무감이 많은 것 같아 그리고 요즘 한 멤버가 유독 신경쓰여 데뷔초랑 지금 행동이 많이 다른데 약간 겉멋 든? 느낌이고 약간 건들거리는 느낌도 들고 래퍼인데 쓰는 가사들도 가끔 자극적이지 않나 싶은 부분들도 보이고 힙합을 약간 잘못된 방향으로 배운 건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들어 물론 논란까지 될 만한 가사들이나 행동들은 아니야 행동은 예의 없는 겉멋에 건들거림보다는 혼자 신나서?하는 느낌이긴 한데 내가 그런 걸 싫어해서 그런지 많이 신경쓰인다 위는 한 1~2년 전부터 조금씩 이렇게 되기 시작했고 아래는 얼마전부터 신경쓰이기 시작한 건데 이거 탈덕 징조야 아니면 혼자 온 권태기 같은 거야?

인스티즈앱
"애 아파서 육휴 1주 쓸게요" 부모 웃는데…"해외여행 가겠네" 반응 싸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