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리는 그들의 존재 자체로 위로를 받고 난 행복하다 우리 행복하자 말하는데 그들은 그게 아닐 수도 있는 것이다 웃는 일만 가득하자 우리 행복하자 하는 말이 그들에겐 웃어라 행복해라 부담스런 말로 들릴 수도 있었겠구나 생각한다 나의 우리의 함성만으로 응원봉만으로는 그들을 치료할 수 없었어 괴롭게 만들었다면 그또한 아예 부정할 순 없다 그럼 난 그들에게 무엇이 되어야 할까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다 무엇을 어떻게 더 노력하면 같이 행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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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체조 사고 이거 오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