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게보린이랑 유자차 옆에 놔두고 가줬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민폐될까봐 독서실휴게실에서 혼자 있었는데.. 너무 울어서 이젠 눈물도 안나와.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고 후대폰타자치느눈것도 너무 힘들다. 대구 월성동 ㅇㅎ독서실휴게실에 제이름으로된쪽지적어놓고 가신 분 정말 감사합니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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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게보린이랑 유자차 옆에 놔두고 가줬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민폐될까봐 독서실휴게실에서 혼자 있었는데.. 너무 울어서 이젠 눈물도 안나와.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고 후대폰타자치느눈것도 너무 힘들다. 대구 월성동 ㅇㅎ독서실휴게실에 제이름으로된쪽지적어놓고 가신 분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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