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목소리를 들으면 울 것 같아서 못듣겠는데 자꾸만 네 노래가 맴돌아서 듣고말았는데 정말 내일이면 정말 널 보내줘야하는데.. 난 아직도 안믿겨 너의 콘서트에 가서 같이 노래를 부를 것만 같아... 나 이 긴 악몽에서 제발 깨고싶어.. 어떡해 종현아 미안해 내가 보내주지못해서 미안해.. 너무 보고싶어 종현아 미안해..
| 이 글은 8년 전 (2017/12/20) 게시물이에요 |
|
네 목소리를 들으면 울 것 같아서 못듣겠는데 자꾸만 네 노래가 맴돌아서 듣고말았는데 정말 내일이면 정말 널 보내줘야하는데.. 난 아직도 안믿겨 너의 콘서트에 가서 같이 노래를 부를 것만 같아... 나 이 긴 악몽에서 제발 깨고싶어.. 어떡해 종현아 미안해 내가 보내주지못해서 미안해.. 너무 보고싶어 종현아 미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