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시험기간이라 못 갔는데 아직도 명절이 되면 할머니가 살아있을거 같아서 자꾸 생각이 난다고 할머니를 몇 년이 지난 지금도 마음속에서 못 떠나보냈다고 근데 생각해보니까 그러면 할머니가 편히 못 떠나실거 같았어. 아마 너에게 종현도 똑같을거야 다녀오면 후회 안할거야 이랬는데 다녀와서는 고맙다고 하더라 나 아니였으면 정말 한동안 계속 어쩌면 평생을 마음속에서 못 보냈을거같다고
| 이 글은 8년 전 (2017/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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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시험기간이라 못 갔는데 아직도 명절이 되면 할머니가 살아있을거 같아서 자꾸 생각이 난다고 할머니를 몇 년이 지난 지금도 마음속에서 못 떠나보냈다고 근데 생각해보니까 그러면 할머니가 편히 못 떠나실거 같았어. 아마 너에게 종현도 똑같을거야 다녀오면 후회 안할거야 이랬는데 다녀와서는 고맙다고 하더라 나 아니였으면 정말 한동안 계속 어쩌면 평생을 마음속에서 못 보냈을거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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