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마음이 아프다. 가슴에 사무친다고 할까. 어제와 다를거 없이 생활을 하다가도 종현분만 생각하면 눈시울이 붉어져. 그가 극심한 고통에도 죽을힘을 다해 버텼단걸 아니까 차마 돌아와달란 말은 하지 못하는데 그가 없다는게 너무 먹먹하고 서럽더라.
| 이 글은 8년 전 (2017/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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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마음이 아프다. 가슴에 사무친다고 할까. 어제와 다를거 없이 생활을 하다가도 종현분만 생각하면 눈시울이 붉어져. 그가 극심한 고통에도 죽을힘을 다해 버텼단걸 아니까 차마 돌아와달란 말은 하지 못하는데 그가 없다는게 너무 먹먹하고 서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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