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에게 인사도 했고 울지 않겠다는 혼자만의 약속도 지켰어 나오기 전엔 웃고있는 니 사진을 보고 같이 미소도 지어봤어 아직 많이 힘들지만 천천히 우리 천천히 강해지자 내일도 니 생각에 아프겠지만 그 후엔 정말 내 자리로 돌아갈게 그러니 너도 니가 쉴 자리에서 편히 쉬었으면 해 아무런 꿈도 꾸지 않고 푹 잘 수 있었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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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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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에게 인사도 했고 울지 않겠다는 혼자만의 약속도 지켰어 나오기 전엔 웃고있는 니 사진을 보고 같이 미소도 지어봤어 아직 많이 힘들지만 천천히 우리 천천히 강해지자 내일도 니 생각에 아프겠지만 그 후엔 정말 내 자리로 돌아갈게 그러니 너도 니가 쉴 자리에서 편히 쉬었으면 해 아무런 꿈도 꾸지 않고 푹 잘 수 있었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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