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멍해져서 아뭐 힘들었겠지 우리가 울면서 보내면 안돼 하다가 내가 실감이 안나고 내가 슬퍼져서 울다가 왜 넌 끝까지 착해서 왜 넌 나를 아무것도 도와주지못한 나쁜팬으로 남기고 떠나 왜 넌 아무런 티도 내지않고 오직 남들을 위해서 살다가 가냐는 마음때문에 화도 나고 그래도 끝까지 믿기지는 않는다 종현이 내일이 진짜 마지막인데 이틀동안 보고오지도못했는데 다시 널 떠올릴 장소도 없을텐데 널 어디서 봐야할까 슬프고 우울하고 화가난다. 무슨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이젠 눈물도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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