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0년 전에도 지금도 종현이 팬이야 남은 날도 그렇겠지 그래서 난 종현이가 가는 길이 오롯이 그 아이만을 위한 선택이었다면 난 그 길도 응원할거야 더이상 불안과 우울이 아이를 괴롭히지 않는다면 내가 종현이를 보냄으로써 종현이가 많은 것들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면 그 후에 따르는 슬픔 아픔은 내가 다 감당할거야 응원할거야 계속 그러니 다들 추운 날 먼 길 가는 종현이 응원해줘 아프지 않고 다치지 않고 자신의 쉴 자리를 찾아갈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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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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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년 전에도 지금도 종현이 팬이야 남은 날도 그렇겠지 그래서 난 종현이가 가는 길이 오롯이 그 아이만을 위한 선택이었다면 난 그 길도 응원할거야 더이상 불안과 우울이 아이를 괴롭히지 않는다면 내가 종현이를 보냄으로써 종현이가 많은 것들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면 그 후에 따르는 슬픔 아픔은 내가 다 감당할거야 응원할거야 계속 그러니 다들 추운 날 먼 길 가는 종현이 응원해줘 아프지 않고 다치지 않고 자신의 쉴 자리를 찾아갈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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