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며칠전에 오랜만에 너무 그리워 듣고싶어서 라디오 라이브를 보는데 종현이랑 규현이가 진호한테 장난치면서 프로포즈하고 진호는 얼굴 빨개져서 노래부르는데 다들 풋풋하고 귀여워서 밤새 노래를 듣다가 잤어 그러고 몇시간뒤에 기사가 뜨더라 하염없이 기사만 봤어 이게 사실인가 어제 오늘 내내 가만히 있다가도 자꾸 눈물이 나서 가슴이 미어져서.. 아마도 오랫동안 마음이 아플 것 같아 한동안은 목소리 듣는 것도 힘겹겠지 그래도 노래 한 곡 한 곡 소중히 들어서 나중에 정말 위로가 됐다고 고맙다고 꼭 그렇게 전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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