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현아 들려? 종현아 너의 이름을 더 많이 불러줄걸 널 보고 내감정이 북받쳐올라 울지말고 널 웃으면서 볼걸 널 볼때마다 우느라 내감정을 다 말하지 못한게 참 후회가 된다. 참 많은게 후회가 된다. 내가 했던 말이 너에게 부담이 된건 아닐까, 너에게 내 사랑이 느껴질만큼 나는 너에게 사랑한다고 해주긴했을까.. 나 정말 오늘까지만 울게 너를 이제 웃으면서 볼게.
| 이 글은 8년 전 (2017/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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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아 들려? 종현아 너의 이름을 더 많이 불러줄걸 널 보고 내감정이 북받쳐올라 울지말고 널 웃으면서 볼걸 널 볼때마다 우느라 내감정을 다 말하지 못한게 참 후회가 된다. 참 많은게 후회가 된다. 내가 했던 말이 너에게 부담이 된건 아닐까, 너에게 내 사랑이 느껴질만큼 나는 너에게 사랑한다고 해주긴했을까.. 나 정말 오늘까지만 울게 너를 이제 웃으면서 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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