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눈 꼭 감아요 춥지 않게 다 덮어줄게요 눈치 보지 마요 혼자 견디지 않아도 되죠 왜 아무 말 없어요 좀 표현을 해도 돼요 내게 전부 말해봐요 밤을 새도 괜찮아요 차갑던 그대 하루가 나로 인해 녹을 수 있게요 걱정이죠 혹시 또 애써 서 있을까 봐 좀 더 참아요 여기 항상 내가 이 자리에 천천히 다 말해봐요 매일 나 귀 기울여요 차갑던 계절 지나면 또 피어날 거란 걸 알아요 가사 중에 일분데 자꾸 자꾸 생각나서 미칠 거 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7/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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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 꼭 감아요 춥지 않게 다 덮어줄게요 눈치 보지 마요 혼자 견디지 않아도 되죠 왜 아무 말 없어요 좀 표현을 해도 돼요 내게 전부 말해봐요 밤을 새도 괜찮아요 차갑던 그대 하루가 나로 인해 녹을 수 있게요 걱정이죠 혹시 또 애써 서 있을까 봐 좀 더 참아요 여기 항상 내가 이 자리에 천천히 다 말해봐요 매일 나 귀 기울여요 차갑던 계절 지나면 또 피어날 거란 걸 알아요 가사 중에 일분데 자꾸 자꾸 생각나서 미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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