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친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랑 똑같은 감정이였나봐.. 정말 나에게 큰 존재였는데 어느날 갑자기라서 믿기지도 않고 지금도 안믿기고 그때 내가 할머니께 말했던게 할아버지가 어디로 긴 여행 가신 것 같다고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면 다시 돌아오실 것 같다고 그랬대.. 지금도 그런것 같아 종현이가 아주 긴 여행을 떠났고 시간이 오래 지나 다시 돌아 올 것 같아.... 그래서 나는 실감이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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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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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친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랑 똑같은 감정이였나봐.. 정말 나에게 큰 존재였는데 어느날 갑자기라서 믿기지도 않고 지금도 안믿기고 그때 내가 할머니께 말했던게 할아버지가 어디로 긴 여행 가신 것 같다고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면 다시 돌아오실 것 같다고 그랬대.. 지금도 그런것 같아 종현이가 아주 긴 여행을 떠났고 시간이 오래 지나 다시 돌아 올 것 같아.... 그래서 나는 실감이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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