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속도를 내가 따라갈 수가 없는게 너무 힘들어 세상이 너무 아무일 없다는 듯이 돌아가 다들 정리를 시작해 버렸어 어떡하지? 세상이 원망스러운 건 아니고 정리를 해야 하는 게 당연한 수순인건데 나도 정말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면 추스르고 내 생활을 살아가게 될 거란게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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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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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속도를 내가 따라갈 수가 없는게 너무 힘들어 세상이 너무 아무일 없다는 듯이 돌아가 다들 정리를 시작해 버렸어 어떡하지? 세상이 원망스러운 건 아니고 정리를 해야 하는 게 당연한 수순인건데 나도 정말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면 추스르고 내 생활을 살아가게 될 거란게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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