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샤월이라서 같이 갔거든 걔 달래줄 겸 나도 얼굴 보고 인사 드리거 싶어서 근데 친구가 나 달래줬지 뭐야..사진 직접 보니까 울음이 너무 주체할 수 없이 나와서 너무 미안해서 너무 보고싶어서 너무 아프더라 종현이의 아픔은 그것보다 더 컸겠지 그곳에서는 제발 웃는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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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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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샤월이라서 같이 갔거든 걔 달래줄 겸 나도 얼굴 보고 인사 드리거 싶어서 근데 친구가 나 달래줬지 뭐야..사진 직접 보니까 울음이 너무 주체할 수 없이 나와서 너무 미안해서 너무 보고싶어서 너무 아프더라 종현이의 아픔은 그것보다 더 컸겠지 그곳에서는 제발 웃는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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