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없이 이렇게 일찍 눈이 떠진것도 오랜만이다. 무의식적으로 너를 보내주고 싶었던 걸까. 나는 너를 만나 행복했어. 너의 목소리로 나의 우울을 없애줬으니깐 나는 앞으로도 너의 생각을 할거야. 나는 울지않을게 너의 말처럼 슬퍼하지않을게 너를 그리워하다 하루를 보내도 이해해주라 슬프지는 않을게 고생했어 수고했어 행복해 사랑해 종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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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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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없이 이렇게 일찍 눈이 떠진것도 오랜만이다. 무의식적으로 너를 보내주고 싶었던 걸까. 나는 너를 만나 행복했어. 너의 목소리로 나의 우울을 없애줬으니깐 나는 앞으로도 너의 생각을 할거야. 나는 울지않을게 너의 말처럼 슬퍼하지않을게 너를 그리워하다 하루를 보내도 이해해주라 슬프지는 않을게 고생했어 수고했어 행복해 사랑해 종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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