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울어서 그런지 머리도 아프고 몸도 너무 아파서 힘들었는데 너를 정말 떠나보낼 9시가 되니까 눈물이 더 난다 정말 더이상 흘릴 눈물도 없을 줄 알았는데 더이상 아파할 힘도 없을 줄 알았는데 종현아, 그동안 고생했고 너 덕분에 너무 행복했고 너 덕분에 내가 힘 낼수 있었어 나의 자랑 김종현 사랑해 평생 잊지 않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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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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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울어서 그런지 머리도 아프고 몸도 너무 아파서 힘들었는데 너를 정말 떠나보낼 9시가 되니까 눈물이 더 난다 정말 더이상 흘릴 눈물도 없을 줄 알았는데 더이상 아파할 힘도 없을 줄 알았는데 종현아, 그동안 고생했고 너 덕분에 너무 행복했고 너 덕분에 내가 힘 낼수 있었어 나의 자랑 김종현 사랑해 평생 잊지 않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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