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선 편히 살자
너를 위해 기도해본적이 지금껏 없었어
너가 주는 사랑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어 너는 당연히 노래를 불러야한다고생각했어
내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샤이니 특히 너란 사람은 나에게 늘 다정했고 위로가 되었고
믿음직스러운 친구였어
지금 모든게 후회되고 원망스럽지만 시간을 돌릴 수가 없다 너한테 용서를 구할수도 없다
예쁜 선물 남겨두고 가서 고마워 항상 기억할게
사랑하고 잘자 예쁜사람아
너무 수고했고 너는 아무잘못없어 너란 사람은 김종현이란 사람은 너무나 소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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