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현이 음악이 더 사랑 받는 것도 샤이니 음악이 더 알려지는 것도 보고 싶었어 소품집도 더 듣고 싶었고 콘서트 엄청 가고 싶었어 인기의 파도 그 글을 봐서 그런지 나중에 종현이 소극장에서 하면 다 가고 싶다 그랬는데 아티움 한 번을 못 갔네 푸른 밤 다시 하는 것도 보고 싶고 이건 안 될 수도 있지만 샤이니 대상 타는 거 한 번만 더 보고 싶었어 알콩달콩 연애하는 것도 결혼하는 것도 그러다 아기를 낳고 아빠가 되어가는 모습도 보고 싶었어 나이가 들어 더 큰 뮤지션이 되는 것도 보고 싶었는데 그렇게 오래 오래 살아가는 거 너무 빨리 봐버렸어 상상 안 되는 그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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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태명도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