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를 수록 마음의 구멍이 더 커지는 느낌이야 너무 힘들어 안 믿기다가도 감정이 썰물처럼 밀려올 때는 너무 마음이 아파서 억장이 무너져서 나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장례식장 다녀오면 좀 더 괜찮아질 줄 알았어 근데 더 심해져 어떡하니 진짜 나 어떡해 누가 나 좀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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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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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 수록 마음의 구멍이 더 커지는 느낌이야 너무 힘들어 안 믿기다가도 감정이 썰물처럼 밀려올 때는 너무 마음이 아파서 억장이 무너져서 나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장례식장 다녀오면 좀 더 괜찮아질 줄 알았어 근데 더 심해져 어떡하니 진짜 나 어떡해 누가 나 좀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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