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곳은 아니더라도 난 참아야해 하고 참지않았으면 해 왜냐면 내가 그랬거든 뭔가 믿기지가않았다 내 가족이 떠났다는게 근데 발인날 딱 되니깐 진짜 거기있는 그누구보다도 많이 울었어 완전 꺽꺽되면서 그러다 가는길에 지쳐 잠들고 도착해서는 또 웃었어 왜냐면 나라도 웃어야할것같았고 누군가에게 동정?받거나 위로받고싶지않았거든 장례식이지만 생일과 같이 주인공은 내가 아니라 돌아간 사람이니깐 내가 더 오버하고 싶지않았는데 장례 다끝나고 한두달 지나니깐 완전 폭풍처럼 밀려오더라 그냥 가만히만 있으면 울었어 집에 혼자있으면 울고 그러면서 든 생각이 그때 많이 울껄 참지말껄 이생각 뿐이었어 그래서 난 진짜 누군가에게 기대서 펑펑 울었으면 좋겠다 참지말고 +팬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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