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노래 오늘은 안 들어
들으면 이것도 오늘 널 붙잡는 거 같아
오늘은 네가 가는 날이니까
편히! 9년, 10년을 널 붙잡고 편히 못해준 내가 처음으로 편히 널 보내주고 싶어
나 오늘 네 노래 안 들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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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노래 오늘은 안 들어 들으면 이것도 오늘 널 붙잡는 거 같아 오늘은 네가 가는 날이니까 편히! 9년, 10년을 널 붙잡고 편히 못해준 내가 처음으로 편히 널 보내주고 싶어 나 오늘 네 노래 안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