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힘들고 지치고 외로울때 넌 항상 내옆에 있었어. 매일 밤 늦게 집으로 갈어갈때 너의 노래를 들으면 외롭지 않았어. 침대에 누워 잠들때 너의 라디오를 들으며 행복하게 잠들었어. 넌 나에게 행복을 주는 그런 사람이었어. 넌 끝까지 내 기억속에서 따뜻한 사람이야 종현아... 난 더 열심히 살아갈거야 지치고 힘들때 네 노래 들으면서 더 열심히 살거야 정말 넌 정말 너무 따뜻한 사람이었어 이제 힘들지도 말고 외롭지더 말고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랄게 나도 이곳에서 행복하게 살아갈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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