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올린 편지보고 참 인격적으로 성숙한 사람이라고 느꼈어.. 비록 안타까운 선택을 했지만 그런 종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것 같아서, 남은 종현이 가족을 돌보는게 형이 남겨준 숙제고 그 숙제 잘 수행하고 다시 만나는 날에 형한테 칭찬받고 싶어 하는것 같아서 기범이 참 성숙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어.. 나중에 만났을때 기쁜 마음으로 가수로서 한 인간으로서 온전히 세상을 살아냈다고 장하다는 칭찬 꼭 형 한테 받아내겠다는 응석도 보여서 평소에 샤이니가 어떻게 유지해 왔는지 잘 보였어.. 비록 황망한 일이었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머글이었던 내가 샤이니라는 그룹을 인간적으로 응원하게 된것 같다.. 샤이니 힘내 항상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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