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연예인으로 살면서 놓치게 되는 평범한 시간들이 많을텐데
그런거에 대한 아쉬움이 느껴질때면 멤버들이 서로서로 챙겨주려고 하는거 너무 좋아 ㅠㅠ
정국이가 공항에서 친구들끼리 놀러온 여행객들 보면서 나도 친구들하고 포옹하고 싶다...하는데
바로 멤버들이 정국이 친구랑 포옹하고 싶어? 정국아 우리도 포옹할까? 우리도 딱 숫자 맞아~ 이러면서 달래주는데 내가 왜 울컥 ㅠㅠ
석진이 시상식때문에 대학 졸업식 못갔을 때도 은근히 서운해 했을 거라면서 작은 대기실에서ㅠㅠ 학사모 쓰고 축하해주고
나이 상관 없이 서로를 부둥부둥 해주는게 너무 이쁘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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