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최고로 오래 좋아했고 많이 좋아했던 그룹인데 갑자기 그때가 그립다
딱 전성기 때쯤 한창 빛날때 좋아하고 힘든 일도 같이 보내고 그랬는데
그 때의 분위기라던가 기분, 느낌이 너무 그립다
지금이랑 비교하면 너무 많이 변해서 그런가 아니면 기억이 미화돼서 그런가ㅋㅋ
덕질하는 판도 달라졌고 나도 달라져서 다시 못 돌아간다는 생각하니까 너무 섭섭하고 그렇다
태어나서 처음 아이돌 좋아했을 때의 그 풋풋함이라고 해야하나ㅋㅋㅋ
진짜 재밌고 행복했었는데... 좋게 탈덕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전본진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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