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안믿긴다 많이 보고싶고 앞으로도 보고싶을꺼야 가는 길 조심히 가구 항상 사랑해 널 한번만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줄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어 그때로 돌아가면 항상 수고많다고 안아줄텐데..다 지나고 나니 그리움과 미안함만 남는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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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안믿긴다 많이 보고싶고 앞으로도 보고싶을꺼야 가는 길 조심히 가구 항상 사랑해 널 한번만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줄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어 그때로 돌아가면 항상 수고많다고 안아줄텐데..다 지나고 나니 그리움과 미안함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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