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형아가 손 바닥 내미니까 당연한 듯이 고개 손바닥에 푹 숙이고 혀로 할짝할짝 거리는데... 너네... 녤옹..... 아니 우리가 아무리 너네를 강아지와 주인니로 먹는다지만 어..... 와우....(행복사
| 이 글은 8년 전 (2017/12/30) 게시물이에요 |
|
아니 형아가 손 바닥 내미니까 당연한 듯이 고개 손바닥에 푹 숙이고 혀로 할짝할짝 거리는데... 너네... 녤옹..... 아니 우리가 아무리 너네를 강아지와 주인니로 먹는다지만 어..... 와우....(행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