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가 1월 8일 발매하는 정규 3집 탑시드의 타이틀 곡 tell me>에서 또다시 "돌아와"를 외쳐서 화제입니다. 해당 가사는 "제발 다시 내게 내게 돌아와줘"로 이로써 tell me는 다시 돌아와, she's back , back 이후 4번째로 "돌아와"라고 대놓고 말하는 타이틀곡이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해당곡은 인피니트의 10번째 이별을 다룬 활동곡으로 밝혀졌는데요, 사실상 인피니트는 14개의 활동곡 중 맨 인 러브 한 곡에서만 멀쩡한 사랑을 하고 나머지도 내꺼하자(임자있는 친구를 짝사랑), Last Romeo(이뤄질 수 없는 사랑), 배드(나쁜 여자랑 사귐)로 제대로 사랑 한 번 해보지 못하며 9년 째 차이기만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에 누리꾼 dduki69는 "사실 맨인럽도 짝사랑 노래인거 다들 가사보면 알지않음?", 또다른 누리꾼 gaedduk88은 "중엽이 언제 결혼해? 그래야 우리 애들도 제대로된 사랑 노래 부를듯"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큰방 뉴스 김개뚝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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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연애 적령기 놓친 것에 대해 사과하는 이별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