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금 그냥 좀 갑작스러워서 당황스러운거지
내새끼가 결혼을 한다고해서 화가 나거나 탈덕을 고심하고있는데 아닌데..
우리는 지금 걱정을 하고있는거고 우리가 하는 걱정은 내새끼가 또 못된사람들 때문에 상처받을까봐..
못된사람들 때문에 모든걸 포기하고싶을까봐 그걸 걱정하는건데..
| 이 글은 8년 전 (2018/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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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그냥 좀 갑작스러워서 당황스러운거지 내새끼가 결혼을 한다고해서 화가 나거나 탈덕을 고심하고있는데 아닌데.. 우리는 지금 걱정을 하고있는거고 우리가 하는 걱정은 내새끼가 또 못된사람들 때문에 상처받을까봐.. 못된사람들 때문에 모든걸 포기하고싶을까봐 그걸 걱정하는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