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보다 어린거에 1차 멘붕,내 친구 생각나서 급 2차멘붕옴.내친구도 19살에 남친이랑 여행 다녀온 이후로 임신해가지고 20살에 대학 붙은것도 관두고 바로 결혼해서 결혼생활중이라... 지금 친구 나름 애기랑 남편이랑 행복해보이긴 하는데 종종 그때 대학 아예 관두고 안간거 너무 아쉽다고 종종 이야기 하곤 함.우리 단체로 여행갈때도 친구 혼자 아이 돌봐줄 사람 못찾아서 여행도 빠지고 그랬거든. 그만큼 본인 개인 사생활 즐길 틈이 많이 부족해지고 자존감도 떨어지는데 율희는 안그랬으면 좋겠다. 그냥 내 친구 생각나서 혼자 괜히 사서 걱정한 것 같기도 하지만ㅠㅠㅠ그래도..남편이 옆에서 잘 보살펴주고 둘이 행복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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