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우진애비와 비반센세로 입질오다가 쏠쏠로 입덕의문이 대거열림. 이때가 직캠전쟁의 시작이었던듯. 직캠하나로 입소문나서 대거입덕함. 거의 데뷔조로까지 올려둘정도로 입덕함 그러다보니 견제질 5ㅈㅣ고 여러저러일 생기면서 불안불안했지만 갓어글리로, 역시!! 내선택이 옳았어!!! 라는 확신을 주며 쏠쏠 입덕자들 모두를 코어행 급행열차를 밟게 만듦 그렇게 머리털 다 뽑히는 강다니엘픽의 길을 걷게됨 악착같이 버티다보니 열어줘가 나옴. 역대급이었음. 열어줘 하나로 센세이션이라 할 정도로 어마무시한 머글들이 미친듯이 입덕함. 이때 강다니엘 걍 무조건 데뷔. 데뷔각이 섬 프듀가 하도 변동이 심해서 당시엔 막 데뷔할거야.. 하겠지.. 해야돼...!!!! 이러면서도 너무 불안하고 무서웠었음.. 지금에와선 왜 그랬지.. 싶지만, 그땐 그랬음. 그 어떤것에도 확신이 안섰고. 그 무엇도 믿을수가 없었음 그렇게 그들은 탈프듀하여 국프에서 워너블이 되고.. 여전히 강다니엘을 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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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오빠 죽었으면 좋겠다는 블라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