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리워질 줄은 몰랐다... 홈마도 없어서 그냥 나노떡밥 앓고 금요일이 거의 유일한 떡밥이라 금요일만 기다렸는데... 힘들긴 해도 원픽 팬들끼리는 나름 즐거웠던 덕질이었음 그땐 판도 작아서...
| 이 글은 8년 전 (2018/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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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리워질 줄은 몰랐다... 홈마도 없어서 그냥 나노떡밥 앓고 금요일이 거의 유일한 떡밥이라 금요일만 기다렸는데... 힘들긴 해도 원픽 팬들끼리는 나름 즐거웠던 덕질이었음 그땐 판도 작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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