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오래 보자던 약속은 10년 이라는 세월이 지났네 음 난 아직도 널 잘 모르는것 같아 널 잘안다고 지난 몇년동안 믿고 왔는데 생각 해 보니까 내가 잘 모르는게 많더라 내가 먼저 다가가서 막다른길 끝에서 흘린 눈물에 다 젖어버린 눈을 닦아주고 물어 봐줄껄 하는 마음도 든다 내가 널 다시 만나면 네가 불렀던 노래가 얼마나 사랑받았는지 우리가 널 얼마나 소중히 여겼는지도 말해주고 싶고 음 모르겠다 그냥 보고싶은 네 시간이네.
| 이 글은 8년 전 (2018/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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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오래 보자던 약속은 10년 이라는 세월이 지났네 음 난 아직도 널 잘 모르는것 같아 널 잘안다고 지난 몇년동안 믿고 왔는데 생각 해 보니까 내가 잘 모르는게 많더라 내가 먼저 다가가서 막다른길 끝에서 흘린 눈물에 다 젖어버린 눈을 닦아주고 물어 봐줄껄 하는 마음도 든다 내가 널 다시 만나면 네가 불렀던 노래가 얼마나 사랑받았는지 우리가 널 얼마나 소중히 여겼는지도 말해주고 싶고 음 모르겠다 그냥 보고싶은 네 시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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